토요일..
일을 일찍 끝내고 찾아간 만정..3호지
대박은 없지만 개인좌대가 참 편해서 좋은곳...45,000냥

앉은 자리 33번..
수심 4m 정도.. 바로 앞 말풀들 형성..
좌 신수향 3.2칸 롤링스위벨 채비
우 새털 3.6칸 이봉채비
3.2칸에 위코프채비를 처음 해봤으나 때려칠련다..왠지 나하고 안맞는 느낌;;
이후 롤링스위벨 채비로 교체..
일찍 도착하였는데도 포인트 좌대들은 빈데가 없다..
그나마 차지한 자리..
토요일은 채비 교체하고 찌맞춤하니라 제대로된 입질을 못봤다...
건너편 앞번호대는 완전 낮마리 수준...
새벽 한시경까지 던져보다 잠자러 슝~
역시 보일러 시설 끝내준다..찜질방 수준...


자리 우측..
바로 보이는 자리에서 하던분 잠시 자리 뜬사이...사진 찍으려 내가 보는 와중에 낚시대 수장;;
딱 소리와 함께 바로 내 앞 .. 수상 스키를 타며 손살 같이 지나 가던데..ㅋ

좌측.

새벽에 일어나 3.6칸대 던지자마자 올라온 첫 워리~
찌올림 ...
예술~
토종터라 그런지 그 이후 올라온 넘들은 때깔이 끝내준다...물론 찌올림도;;
나중에 말풀들 앞으로 2.6칸대 한대 더 펴보니 바로 바로 입질들어온다,,,
그러나 올라오는 넘들은 손바닥~ㅋ
남은 고기 구워 먹고 철수~